전교생이 150명 미만인 서울 광진구 A초등학교는 교사보다 다른 직원 숫자가 더 많다. 교장·교감·교사 등 정규 교원이 21명,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정규 직원 4명, 조리실무사·돌봄전담사·학교 보안관 등 학생들의 생활을 돕고 지원하는 직원이 21명이다. 교사와 행정 직원은 ‘교직원...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 단식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 새 정치는 윤석열 정부가 죽인 비정규직 의제를 살려야 한다”며 “우리 아이 교육복지 강화와 비정규직 저임금 구조 해결을 위해 새 정부가 적극 나서고, 연대회의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