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충남교육감 면담을 마지막으로
각 교육감 입장은 모두 확인했습니다.
반응이 긍정적이든, 회피하든, 부정적이든 임금체계 개편에 앞장서려는 교육감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내 손으로, 우리의 힘으로! 나서서 새로운 판을 만듭시다! 모이자! 21일, 교육청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