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15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평등학교 염원을 표현하는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경제는 물론 학교와 교육도 망친 주범이라고 규탄하며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다. 이어 차기 정부의 과제...
*원문 링크: https://www.mk.co.kr/news/society/11263448전국교육공무직본부 역시 “지난해 정부가 도입한 늘봄학교의 취지는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국가 책임을 확대해 저출산 기조를 해결하는 것이었는데 도리어 방과 후 과정 참여는 줄고 초등학생 사교육 참여율과 참여 시간이 모두 ...
* 원문 링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86900.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50314늘봄 및 방과 후 학교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이번 통계를 보면 늘봄 학교와 방과 후 학교 학생 참여율은 36.8%...
급식실에 들어온 로봇…조리사의 '우군'인가, '적군'인가일부 시도교육청, 급식실 조리 로봇 도입조리사 산재 예방·구인난 해소 시대노조, 환기시설 확대 등 근본적 해법 필요* 기사 원문 읽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0914280...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전교공)는 4일 오후 1시30분쯤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만 조합원과 함께 차별 해소, 실질 임금인상과 함께 윤 대통령 퇴진까지 굽힘 없이 투쟁하겠다"고 결의했다.전교공은 회견문을 통해 "국정에서 ...
<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오늘(4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을 향한 교육공무직 노동자의 분노는 더 크게 모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들은 “계엄사령부의 포고령은 민주주의와 함께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파업도 겨냥했다”며 “...
<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지난달 29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을 취합해 분석한 결과, 내년 전국 학교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예산은 올해 대비 1280억850만원(31.8%)이 삭감됐다.노동환경을 개선하지 않고 결원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급식 노동자 결원은...
* 뉴스 보기(링크): https://v.daum.net/v/20241129200529264< 세수 펑크에 따른 예산 감축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각 시도교육청별 학교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예산은 전년 대비 약 1,280억 원 감소했습니다.급식종사자들은 지난해 학교 급식실 조리환경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안전...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특수분과는 "특수교육 교원 수급이 부족하듯 학생의 개인욕구 지원 및 교육 지원을 맡은 특수교육 지도사 확충도 몹시 열악하다"며 "학생은 교육권을 침해 받고 무리한 격무에 내몰리는 지도사는 골병과 안전사고에 내몰린다"고 지적했다. 교육부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