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88993
<정경숙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본부장은 “모든 영역에서 산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라며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 동료들은 하나둘 학교를 떠나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복지인 학교급식마저 무너진다면 한국 사회의 미래를 누가 장담할 수 있겠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