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클릭)
학교비정규직 오체투지··· 폐암 산재 예방 등 예산 국회에 촉구 - 참여와혁신 (laborplus.co.kr)
학교비정규직들이 국회를 둘러 행진하는 오체투지에 나섰다. 학교비정규직 단일임금체계 개편,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산재 예방 대책 마련 등을 위한 예산 편성을 국회에 촉구하기 위해서다. 지난 25일 학교비정규직들은 이러한 요구를 내세우며 하루 총파업을 실시한 바 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본부장 이윤희)는 30일 오후 약 2.4km 둘레의 국회를 한 바퀴 도는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행진에는 교육공무직 9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공무직본부는 “학교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에 교육 당국은 예산이 부족하다고 말한다”며 “국회가 관련 예산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