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전 국회 앞에 마련된 학교 급식노동자 추모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조합원들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지난 1일 잇따른 학교 급식노동자의 폐암 산재 사망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분향소를 설치했다. 현재까지 폐암으로 숨진 급식노동자는 15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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