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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소식

언론에 비친 교육공무직

[프레시안] 급식실에서 10여 년 일하다 폐암 걸려 숨진 노동자, 최초로 순직 인정

전국교육공무직본부 2025-09-03 조회수 126

고인의 아들 A씨는 3일 국회에서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연 기자회견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제야 고인의 삶과 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았다는 작은 위로를 얻었다"며 "하지만 기쁨보다 큰 아쉬움이 남는다. 왜 이렇게 늦었나. 왜 살아계실 때 국가는 그 고통을 함께하지 못했나. 왜 돌아가신 뒤에도 유가족이 나서 싸워야 했나"라고 했다.


* 원문 링크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90310275388306?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