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아들 A씨는 3일 국회에서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연 기자회견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제야 고인의 삶과 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았다는 작은 위로를 얻었다"며 "하지만 기쁨보다 큰 아쉬움이 남는다. 왜 이렇게 늦었나. 왜 살아계실 때 국가는 그 고통을 함께하지 못했나. 왜 돌아가신 뒤에도 유가족이 나서 싸워야 했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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