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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학교 급식노동자 폐암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관계당국 TF 구성과 조리시설 전수조사를 제안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교육특별위원회는 8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열어 시·도교육청의 책임 있는 후속조치 수립을 요구했다. 박주민 을지로위 위원장과 서동용 교육특위 위원장, 강민정 의원과 조희연 전국교육감협의회장,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정책제안서를 통해 관계당국 간 TF를 구성하고 조리시설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권역별 시·도교육청, 교육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이 TF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TF에서 조리시설 개선기준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공동으로 급식 조리시설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자는 얘기다. 또 조리시설 개선사업 관련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민주당은 강조했다. (후략)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www.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