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 총파업 현장스케치) 세상을 바꾸는 우리들의 투쟁
"이 가난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이건 곧 당신의 일이 될 거랍니다
이 땅에는 충격이 필요합니다. 우린 쓸모없는 사람들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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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학교, 차별없는 학교
아이들을 위해서,학교 노동자를 위해서 우리는 싸웁니다.
때론 세상의 손가락질에 상처를 받고 두렵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무섭지 않습니다. 나를 믿고 동지를 믿고, 우리의 단결 투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1125 총파업은 투쟁의 시작일뿐 끊임없이 보여줍시다! 우리의 단결과 총력투쟁을
안전한 학교 차별없는 학교 우리의 투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2월 21일 각 교육청앞으로 다시 한번 모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