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사회,
성실한 노동의 결실이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
바로 최저임금 인상 투쟁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교육공무직 임금 인상의 출발선입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는만큼 우리 교섭도 거기서 출발합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모두의 임금교섭을 시작합시다.
전국의 간부들이 서로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모아 함께 나아갑시다.
2026년 6월 27일, 서울시 송현공원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