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부터 시작된 교육감 면담을 통해 임금체계 개편에 대한 교육감들의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긍정적인 답을 한 사람도, 회피하는 사람도, 부정적인 답을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공통적인 것은, 어느 누구도 앞장서서 임금체계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임금체계 개편의 핵심은 평생 저임금을 타파하고, 누구나 납득할 제대로 된 기준을 만들자는 의미입니다.
누군가 해주기를 바랄 게 아니라, 내 손으로,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갈 중요한 과제죠.
21일, 각 교육청 앞으로 모입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