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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실무사] '불투명한 늘봄학교 정책의 미래, 필요한 건 현장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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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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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실무사] 늘봄실무사들 '전화 쏟아지는 3월엔 화장실도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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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5-09-22 |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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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강사] '방과후학교강사는 을도 아닌 병·정... 열악한 만큼 뭉칩시다'(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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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4-05-22 |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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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강사] '사교육의 공교육화, 방과후학교도 공교육입니다'(20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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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4-05-17 |
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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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지도자] '아이들을 지도하지만, 지도자를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202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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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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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지도자] 금메달, 우승의 영광과 환희 뒤엔 우리가 있습니다(20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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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4-03-11 |
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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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육성회직원]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경력, 제대로 인정해주세요'(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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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3-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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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육성회직원] 이름도 낯선 구육성회직원, 학교의 산증인입니다.(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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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3-12-22 |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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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직원] '학교에 일하러 왔다 죽어... 위험의 외주화 때문' (20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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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3-12-20 |
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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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직원]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시설노동자의 손에서 시작합니다(20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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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
2023-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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